파워퍼프걸z ~~변신 하이퍼 블로섬
변신신 배경음 들어보면
익숙한 배경음이 들린다.
크하하하 아는 사람만 알것이요.
표절한거 같애 우연인가?
물론 이정도는 표절아님


http://blog.naver.com/zktmrk11?Redirect=Log&logNo=60026104731




http://blog.naver.com/sfrit?Redirect=Log&logNo=140026923879
비교해주3
by 냐함 | 2008/07/02 14:17 | 만화 | 트랙백 | 덧글(2)
놈투


모바일 게임플레이 해보았다.
놈투 참신하고 특이하지만
역시 휴대폰 게임은 거의다 쓰레기임
하지마3 정할게임없을떄 휴대폰 게임하3


이거 할바에야 스도구 하는게 더 좋습니다.
거의 모든 모바일게임은 정말..
5분에서10분 킬링 타임용입니다.
by 냐함 | 2008/05/12 19:58 | 게임 | 트랙백 | 덧글(0)
아..빠져들고 싶다.
http://blog.naver.com/coolenid?Redirect=Log&logNo=70000721088

미칠듯한 초절정 개간지
라운지~~~~
by 냐함 | 2008/03/23 17:38 | 음악 | 트랙백 | 덧글(0)
...
http://blog.naver.com/yurihan_yuri?Redirect=Log&logNo=140047307195&vid=0
by 냐함 | 2008/03/14 16:34 | 트랙백 | 덧글(0)
제발~~~
esti님 재능의 10분의1이라도 저에게 주세요~~
저도 잘하고 싶어요~~~
by 냐함 | 2008/03/13 09:51 | 트랙백 | 덧글(0)
window 사운드만으로 만든 음악
http://reb-studio.tistory.com/62


흠.좀.무
and
킹.왕.짱
우왕ㅋ굳ㅋ
by 냐함 | 2008/03/05 19:26 | 음악 | 트랙백 | 덧글(0)
라테일 ost 듣다가 맘에든거.
coal mine
monochrome

prologue part 2
viridianscape (arreange ver)
라테일 듣다가 맘에든거 4가지.
역시 스타일리쉬 한게 좋음.
by 냐함 | 2008/03/05 07:52 | 트랙백 | 덧글(0)
라테일 ost감상중
diny 윤현택씨다.
나는 거의 이쪽 계통에 사람들을 거의다 알고있는 편이라고 자부했지만
오...
이런...
새로 발견한.. 굉장한 실력의 소유자.
이런 센스를 가지시다니..
당신의 귀추를 주목하겠소.
혹시 홈피나 정보 아시는분 있나요?
by 냐함 | 2008/02/29 20:48 | 음악 | 트랙백 | 덧글(0)
장어구이.
장어구이를 먹었다.
살아있는 장어를 반으로 갈라서, 머리그대로 있었다.
장어가 슬픈눈으로 숨을 쉬었다.
뻐끔뻐끔
아가미에서 공기가 나오고있었다.
종업원이 이윽코 불을 켰다.
장어는 고통스럽게 타죽었다.
나는 장어를 맛있게 먹었다.
나는 살'어'자.
나는 장어보다 강하기 때문에 장어를 먹는다.
선과악 그런거 없다.
강한자가 약한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이다.
물론.인정이나 그런것은 세상에 존재한다.
하지만 큰틀은 결국 이거다.
강해져라.
by 냐함 | 2008/02/05 23:49 | 트랙백 | 덧글(0)
절대악과 절대선.
그런것은 존재하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자면.
호랑이가 맷돼지를 잡아먹는다고 그게 나쁜짓인가?
멧돼지도 작은 생물을 잡아먹는다. 그럼 그건 나쁜짓인가?
호랑이도 모성애가 존재하고 사랑이 존재한다.
인간의 기준으로 나쁘다 좋다 평가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테레사 수녀같은 사람이야말로 절대선이 아니냐 라고 하겠지만
글쎄. 내 생각엔 그것도 그 사람이 좋아하서 하는 짓이니깐
다른사람에게 배품으로써 자신이 행복해지니깐 그렇게 하는 것이니
결국 개인주의 적 이타주의가 아닐까?

히틀러가 지금은 극악의 평가를 받지만 만약 그가 성공했다면? 최대의 찬사를 받을 것이다.
어차피 살인마와 영웅은 좋이 한장차이.
1명을 죽이면 살인마지만 1000명을 죽이면 영웅이 될지도...
칭기스칸이 세계를 평정한 대단한 인물로 묘사돼지만 그의 손에 죽어간 인간의 숫자를 아는가?
역사는 승리한 자에 의해 쓰여지게 마련이다.결국 힘이 선,정의다.
요즘은 선과 악이 혼재해있다. 사람에 따라 선과 악의 기준이 다르다.
즉 카오스 , 혼돈의 시대.하지만 이런 세상에 질서는 존재한다.
힘이 강한자에의 해서...그것이 물리적이든 정신적이든 어떠한 형태든.
그냥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데스노트에서 결국 라이토가 죽는 것으로 결말을 맺어지지만
내가 보기에는 결국 선이나 악을 따지는 것자체가 모순이라는 결말같았다.
억울하면 강해지자.
by 냐함 | 2008/01/30 14:1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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